“얼굴이 찢어지는 고통” AOA 출신 권민아, 수면 시술 중 ‘심재성 2도 화상’ 충격 고백 예뻐지려던 선택이 남긴 상처 병원 대응 논란까지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미용 시술 도중 얼굴에 심각한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직접 고백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예뻐지고 싶은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오히려 씻을 수 없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안게 된 상황이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24일 피부과 시술 중 발생한 의료 사고를 상세히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쪽 볼과 목 부위에 피부가 벗겨지고 붉게 부어오른 화상 흔적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말을 잃게 만들었다.

수면 마취 중 벌어진 참변 “눈을 뜨자마자 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 권민아에 따르면 사고는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 시술 도중 발생했다. 수면 마취 상태로 시술을 받았던 그는 의식을 되찾는 순간 살이 찢어지는 듯한 극심한 통증에 눈을 떴다고 한다.

거울을 본 순간 상황은 더욱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