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너무 이른 이별 1세대 뷰티 유튜버 다또아를 기억하며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믿기 어려운 소식 하나가 전해졌다. 한때 대한민국 뷰티 콘텐츠의 중심에 있었던 1세대 뷰티 유튜버 다또아가 향년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였다.

한동안 활동 소식이 뜸했던 인물이었지만 그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 소식은 단순한 연예 뉴스가 아니었다. “설마”라는 말이 먼저 나왔고 곧이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다또아 부고 공식적으로 전해진 비보 다또아의 사망 소식은 뷰티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레페리를 통해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레페리는 지난 24일 다또아가 12월 16일 사망했으며 장례 절차는 이미 조용히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 역시 추측성 보도와 무분별한 해석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젊은 나이 그리고 돌연한 이별. 그래서일까.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많은 사람들이 “29세 돌연사”라는 말 앞에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