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원 홍보대사 ‘하모라예’ 김수진 충격적 사건으로 구속 프로필과 활동 재조명 최근 경남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진주문화원이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던 가수이자 아나운서 김수진 씨가 10대 자녀 유기치사 혐의로 구속되면서 지역 사회와 문화계 전반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지역 문화기관의 홍보대사 검증 절차와 관리 부실 문제까지 함께 도마 위에 오르며 진주시민들에게 큰 상실감을 안기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경남경찰청과 남해경찰서의 발표에 따르면 김수진 씨는 지난 8월 22일 남해군 소재 한 병원에 10대 딸을 데려왔습니다.
그러나 딸은 이미 숨진 상태였고, 의료진은 아이의 몸 곳곳에서 폭행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의료진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었고, 경찰은 김수진 씨가 보호 책임을 다하지 않아 자녀가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로 지난 25일 긴급 구속했습니다.
현재는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