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 결혼 8년 만에 이혼 그리고 둘째 임신 파란만장한 인생 2막 연예계에서 배우 이시영(42)은 언제나 강단 있는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각인돼 있었습니다. 국가대표 복싱 선수로도 활동하며 스크린과 링을 오가던 그녀는,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과 방송, SNS를 통해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아왔죠.

하지만 최근, 그녀에게 또 한 번의 큰 인생의 변곡점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결혼 8년 만에 맞은 이혼 소식과 둘째 임신 소식입니다.

화려했던 결혼과 남편의 ‘외식업계 큰손’ 면모 이시영은 2017년 9월,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 조승현(51) 씨와 결혼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는데, 조승현 씨는 팔자막창, 영천영화, Loco8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킨 인물로, ‘제2의 백종원’이라 불리며 요식업계의 큰손으로 통했습니다.

그의 사업체는 서울 청담동 루프탑 바, 한우 고깃집, 돼지고기 전문점 등을 운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