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차지연 & 윤태온 부부 서울 이사와 이혼 위기 극복 이야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윤태온 부부가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 11년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은 최근 서울 강남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방송을 통해 이사 과정과 가족 이야기, 과거 이혼 위기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차지연 & 윤태온 프로필 차지연 프로필 차지연은 1982년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섬세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대전무형문화재 17호 송원 박오용의 외손녀로, 어릴 때부터 국악을 접하며 성장했다. 서울예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지만, 생활고로 중퇴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에서 주술사 ‘라피키’ 역으로 데뷔한 후, ‘서편제’, ‘위키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레베카’, ‘마타하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