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배우 옥자연 출연! 서울대 출신?
수능 점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옥자연이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평소 강렬한 캐릭터로 유명한 그녀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학력과 과거 수능 점수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옥자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입니다. 주목받기 시작한 작품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악역 백향희 역할이었죠.
이후 마인, 슈룹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강렬한 악역 연기가 많았지만, 실제 성격은 따뜻하고 상냥하다는 점이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옥자연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한 엘리트 배우입니다. 서울대 미학과는 진중권, 변희재, 방시혁 등이 졸업한 학과로도 유명한데요.
특히 옥자연은 쿰 라우데(Cum Laude, 우등 졸업)로 졸업할 정도로 학업 성취도가 뛰어났다고 합니다. 원래 그녀의 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