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로 인해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는 유튜버 박위(37)가 스스로 일어나 걷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위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젠가 일어날 그날을 꿈꾸며!"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위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채 휠체어에서 천천히 일어나 몇 걸음을 내디뎠다.
이를 지켜보던 아내 송지은은 "계속 봐도 소름 돋아"라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다만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실에서는 아직 직접 걷는 것이 어려운 상태로 보인다.
하지만 영상은 그의 희망과 목표를 담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많은 네티즌들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기적을 믿어요", "진짜 일어날 날이 올 겁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박위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상의 조회 수는 빠르게 증가하며 박위의 도전과 희망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