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48)와 김지민(40) 커플이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약 3년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꾸준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김준호가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김지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호는 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서 김지민에게 공식적으로 프러포즈를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결혼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장면은 오는 12월 중 방송될 예정으로, 프러포즈의 구체적인 내용과 당시 분위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김지민의 마음을 감동시켰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두 사람 모두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