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초대형 프로젝트 ‘가족계획’ 11월29일 첫 공개 쿠팡플레이가 29일 오후 8시 자체 제작 콘텐츠 ‘가족계획’을 공개하며 국내 OTT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이번 작품은 독특한 설정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라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출과 출연진 면에서 국내 정상급 제작진과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다. ‘가족계획’은 ‘서울의 봄’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김곡·김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배두나와 류승범이 주연으로 나섰다.
여기에 명품 조연으로 인정받는 백윤식과 떠오르는 신예 이수현이 가세하며 강렬한 캐릭터들을 완성했다. 드라마는 기억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엄마 ‘영수’(배두나)가 가족들과 협력해 악당들에게 강렬한 복수를 선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족 구성원 간의 따뜻한 관계와 극한의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드라마는 스릴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쿠팡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