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오는 10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극한직업'으로 1,324만 관객을 동원하며 코미디 영화의 흥행을 이끈 류승룡, 진선규, 염혜란, 고경표의 만남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두 코미디 대세 배우인 류승룡과 진선규가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2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아마존 활명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류승룡, 진선규, 염혜란, 김창주 감독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 자리에서 배우와 감독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아마존 활명수'는 양궁 국가대표였던 진봉(류승룡)이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이 되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신이 내린 활 솜씨를 지닌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코믹 활극이다. 류승룡과 진선규 외에도 염혜란, 고경표가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