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얼리즘 하이틴 시리즈 프래자일, 10대 커플의 아슬한 감정선을 조명한 3화 공개 지난 23일(월), U+모바일tv에서 방영된 하이퍼리얼리즘 하이틴 시리즈 프래자일 3화가 공개되면서 10대 커플의 감정 변화와 갈등이 한층 깊어졌다. 프래자일은 10대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연애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3화에서는 주인공 박지유(김소희 분)와 그녀의 남자친구 노찬성(김어진 분)의 관계가 균열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긴장감을 선사했다. 극 중 '중앙고 스캔들의 중심' 박지유는 그동안 '죽고 못 사는' 남자친구 노찬성과 애틋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3화에서는 이들의 관계에 미묘한 갈등이 피어오르며, 서로에 대한 불신과 오해가 쌓이기 시작했다. 박지유는 자신의 방을 찾아온 남자친구 노찬성과 달콤한 아침을 함께 보내던 중, 출장을 갔던 엄마가 예상보다 일찍 돌아오면서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 처했다.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