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21일 첫 방송 박신혜와 김재영의 선악 공존 판타지 액션 기대 SBS의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가 오늘(2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선악 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지난 20일 종영된 ‘굿파트너’ 의 후속작으로, 판타지 장르의 특성을 살리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진표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극본은 조이수 작가가 집필했다.

이 드라마는 웹툰이나 웹소설 등의 원작이 있는 작품이 아니라 오리지널 스토리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신선한 주목을 받고 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방송에 앞서 다양한 등장인물과 그들의 관계도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주인공 강빛나, 한다온, 구만도(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