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22기에서 ‘2순위 데이트’ 후 벌어진 혼란스러운 러브라인이 공개되었다. 1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돌싱 남녀들의 데이트 후 각자의 1순위가 공개되며 치열한 감정 싸움이 이어졌다. 영숙은 상철과 ‘2순위 데이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나 상철은 영수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러워했다.

영숙은 종교적 차이로 영수와 더 가까워질 수 없다고 밝혔고, 상철은 영숙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영숙은 상철이 너무 차분하다며 심란한 마음을 토로했다.

영자는 영철, 광수와 함께한 2:1 데이트에서 영철의 저조한 태도에 실망하며 그를 독려했다. 반면 영철은 영자가 2순위에서 1순위에 가까워졌다고 만족했지만, 영자는 영철에게 1순위인 영숙에게 더 노력하라고 충고했다.

순자는 영수, 영호와의 데이트 중 큰아들의 피아노 연주 영상을 보여주며 자녀 이야기를 나누었고, 영호에게 1순위가 옥순임을 언급하며 서운함을 표현했다. 데이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