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파격 웨딩 화보 공개, 10월 결혼 앞두고 뜨거운 관심 가수 현아(32)와 용준형(35) 커플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파격적인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준형과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두 사람은 평범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대신 개성 넘치는 의상을 선택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아는 망사 스타킹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강렬한 신부의 모습을 선보이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오는 10월 11일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발표 이후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하여 포미닛을 거쳐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버블 팝!', '빨개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용준형은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하여 뛰어난 작곡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2019년 불법 음란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