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프로듀서의 야심작, 걸그룹 'MEOVV' 데뷔 초읽기 팝업스토어 오픈과 글로벌 진출 동시 추진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가 프로듀싱한 첫 걸그룹 'MEOVV'(미야오)가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활동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9월 데뷔를 앞둔 'MEOVV'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 더현대 서울 B2F 하이츠 익스체인지에서 'MEOVV DEBUT PRE-LISTENING POP-UP'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다섯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MEOVV'의 팀 컬러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데뷔 앨범의 음악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MEOVV'는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음악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MEOVV'가 세계적인 음반사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레이블 캐피톨 레코즈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피톨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