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슈돌' 통해 전하는 아빠의 행복과 감동 늦깎이 아빠 된 박수홍,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며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선보였다. 방송인 박수홍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537회에서는 임신 28주 차 딸 '전복이'를 기다리는 박수홍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수홍(54)은 아내 김다예(31)와의 깊은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는 아내의 손을 정성껏 마사지해주고, 임신 당뇨를 관리하기 위해 직접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는 등 섬세한 배려를 선보였다.
특히,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며 "아내가 호르몬 때문에 25kg이 쪘지만 내 눈엔 너무 예쁘다"라고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박수홍은 2세 '전복이'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드러냈다.
아내의 배에 귀를 대고 태동을 느끼며 "전복아, 아빠야. 너무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모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