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흥미진진한 추리 스릴러 예고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극본 서주연, 연출 변영주, 이하 ‘백설공주’)이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의 기대감을 담은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영화 ‘화차’, ‘낮은 목소리’ 등으로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던 변영주 감독의 첫 드라마 데뷔작인 ‘백설공주’는 독일 소설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국적인 감성을 더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여기에 변요한, 고준, 고보결, 김보라 등 연기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하설 역을 맡은 김보라는 “변영주 감독님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자 연기 맛집인 초절정 미스터리” 라고 작품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백설공주’는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고정우(변요한)가 10년 후 진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