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탁구 코트를 넘어 먹방계까지 접수! 파리 올림픽 '먹방 여신' 등극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한 신유빈 선수, 경기 중 '먹방' 포착돼 화제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하며 대한민국에 큰 기쁨을 안긴 신유빈 선수가 이번에는 탁구 코트가 아닌 '먹방'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 중 얼음팩을 머리에 올린 채 에너지 젤을 먹는 모습, 오광헌 감독과 대화 중 바나나를 꺼내 먹는 모습 등 신유빈 선수의 다채로운 '먹방' 영상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8강전에서 일본의 히라노 미우 선수를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한 신유빈 선수는 경기 중에도 틈틈이 간식을 챙겨 먹으며 체력을 보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 전에는 어머니가 직접 싸준 주먹밥과 복숭아를 즐기며 에너지를 비축하기도 했다. 신유빈 선수의 '먹방'은 단순히 귀여운 모습을 넘어, 탁구 선수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