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U+모바일tv 드라마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200억 살인청부를 둘러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출소한 흉악범 향한 200억 현상금, 살인과 생존을 위한 극한의 선택!
7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와 U+모바일tv 드라마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주요 배우 조진웅, 유재명, 김무열, 염정아, 성유빈, 이광수, 김성철이 참석하여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소한 흉악범, 김국호(유재명)에 걸린 200억 살인청부 '노 웨이 아웃'은 출소한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현상금이 걸리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대결을 다룬 작품이다. 형사 백중식(조진웅)은 김국호를 체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편, 김국호는 살아남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조진웅, 故이선균 하차 후 급하게 출연 결정. 조진웅은 이번 작품에서 형사 백중식 역을 맡았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 형사 역을 맡아왔지만, "이번 형사 역은 또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