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3' 제작발표회가 7월 17일 진행됐다. 이응복 감독은 관전 포인트로 재미와 송강, 이도현을 꼽았다.
'스위트홈' 시리즈는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처절하고 절박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시즌3에서는 살아남은 인간과 괴물 그리고 특수감염인까지 괴물화로 모든 것이 혼재된 세상에서 괴물화의 끝에 선 이들의 선택 그리고 생존을 위한 마지막 사투를 다룬다.
'스위트홈' 시즌1은 공개 4일 만에 해외 13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한국 콘텐츠 사상 첫 미국 넷플릭스 TOP 10에 오르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여기에 시즌2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에 2주 연속 진입하며 총 42개국의 TOP 10 리스트에 올라 국내외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스위트홈3'는 괴물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차현수(송강)는 자신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