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트가 후원사로 참여한 ‘워터밤 서울 2024’이 7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가운데, 스프라이트 모델 차은우와 권은비가 뜨거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날인 7월 5일 차은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첫 솔로 1집 타이틀곡 ‘STAY’의 록 버전과 ‘10Minutes’을 선보이며 뜨거운 열기를 날려버리는 매력을 발산했다. 차은우는 “스프라이트와 함께하는 초대형 워터밤 페스티벌에 깜짝 출연하게 되어서 색다르고 의미 있다.

오늘 무대가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상쾌하고 쿨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월 6일에는 권은비가 무대에 올라 ‘언더워터’와 ‘사보타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더위를 잊게 만드는 폭발적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스프라이트 워터폴 스테이지’에서 워터건 배틀을 진행했다.

권은비는 “작년 워터밤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올해는 스프라이트 서머 캠페인 모델로 ‘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