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울진에서 진행되는 나는솔로 21기 솔로남녀의 직업이 1회 방송에서 모두 비공개되었다. 예고편에서 현숙은 솔로나라 21번지에 입성한 첫날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현숙은 고기를 굽고 있는 영철 옆으로 다가가더니 ‘어떡해’라면서 열심히 부채질을 해준다. 이어 쌈까지 손수 먹여주면서 쌈러팅의 정석을 보여준다.

현숙은 광수의 옆에서도 ‘아, 진짜 자꾸’라면서 귀엽게 티격태격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간다.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지고 여기서도 현숙은 “이번 솔로나라에서 사랑꾼이 되고 싶은”이라며 손하트까지 만들어 모두에게 어필한다.

인기녀 정숙은 “제 근무지는 모스크바”라면서 러시아에서 ‘솔로나라’까지 날아왔음을 알린다. 정숙의 상상초월 발언에 상철은 화들짝 놀라고, 다음으로 단상에 오른 영수는 “거리는 장벽이 될 수 없다”라고, 롱디도 문제 없음을 강조한다.

영자는 “잘 생기면 좋을 것 같다”는 솔직한 마음을 밝히고, 깔끔한 슈트를 차려 입은 영호는 “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