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ly Brown's frenzied, elusive art pulsates in Seoul In Cecily Brown’s 2.1-meter-long portrait, “Nana,” her frenzied brushstrokes summon a woman, chestnut-haired and nude, lolling on a bed, with her coquettish gaze directed toward spectators beyond the canvas. www.koreatimes.co.kr 영국 출신으로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실리 브라운(55)은 동시대 생존 여성 작가 중 최고가로 작품이 거래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그림은 국내외 경매에서 수십억원대에 판매된다.
지난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메트)에서 회고전을 열며 더욱 주목받았지만,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브라운의 회화를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서울 청담동 글래드스톤 갤러리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