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se gaining global fame as 'K-rock's BTS' In the realm of music festivals dominated by iconic K-pop groups, The Rose stands out as a unique Korean rock band that's better known overseas than at home, earning them the nickname 'The BTS of K-Rock.' www.koreatimes.co.kr “우린 서울의 아주 작은 홍대 클럽에서 관객 20명을 놓고 시작했어요. 절반 이상이 지인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과 함께해요.” 밴드 더로즈(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재형)는 4월 14일과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객석을 가득 채운 관중들에 감격한 듯 이같이 말했다.
리더 김우성은 “음악은 힐링이다. 여러분들과 오늘 음악으로 사랑과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