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teller machines replace ATMs at banks Banks are installing smart teller machines (STMs) as an alternative to the old automated teller machines (ATMs) to help expedite digitalization. www.koreatimes.co.kr 주요 은행이 '똑똑한 ATM'으로 불리는 STM 설치를 늘리고 있다. 은행의 창구 업무의 80% 이상을 STM에서 할 수 있어 점포 축소의 공백을 메꿀 대체제로 떠오른다.
은행권은 STM 고도화 등을 통해 활용도를 더 높일 계획이다. 4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이 전국에 설치한 STM대수는 3월말 기준 704대다. 1년전과 비교하면 115대가 늘었다. 반면 지난해 말 기준 점포수와 ATM대수는 1년간 각각 57곳, 848대 감소했다.
STM에서는 은행 점포의 창구 업무를 80% 이상 수행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