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IT vs Babymonster: Which do experts prefer? The K-pop scene has witnessed an exciting rivalry unfold as new girl groups ILLIT and Babymonster shattered previous sales records with their debut albums. www.koreatimes.co.kr 5세대 걸그룹 왕좌의 게임의 윤곽이 잡혔다.
하이브의 아일릿과 YG엔터테인먼트의 베이비몬스터가 경쟁권을 손에 쥐었다. 자본력과 경험이 풍부한 대형 기획사의 신인 그룹들이 우위에 있을 거라고 점쳐지긴 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차이는 뚜렷하다.
공개 전에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는 아일릿, 유니스(F&F 소속), 캔디샵(브레이브엔터 소속)의 경쟁 구도가 예상됐다. 베이비몬스터까지 포함된 4파전도 그려졌다.
베이비몬스터가 지난해 11월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을 발표했고 신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