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야심 차게 내놓는 신작 '삼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월 21일(목) 공개된 '삼체는' 넷플릭스가 제작한 새 SF 시리즈다. '삼체'는 SF 소설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휴고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하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중국 작가 류츠신의 동명 소설 3부작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넷플릭스 '삼체' 줄거리 1977년 중국, 우주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한 천체물리학자인 '예원제'는 어느 날, 외계 존재로부터 답신을 받게 된다. 자신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른 채, 회신을 보낸 '예원제'의 운명적인 선택이 시공을 뛰어넘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간이 흐른 뒤 현재, 과학자들의 죽음에 의문을 가진 다섯 명의 과학자들과 '다 쉬' 형사는 사건을 조사하게 되고, 상공을 뒤덮은 천체부터 깜빡이는 밤하늘, 눈앞에 드러난 정체불명의 숫자 카운트 다운 등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펼쳐진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 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