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32)과 재계약 협상에 대하여 재계약이 확실시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보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뮌헨으로 이적한 상황에서 사실상 혼자 팀을 캐리하고 있는 수준이므로 최고 수준의 주급과 종신계약 급의 대우를 해줄 것이란 전망도 지배적이다.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과 손흥민이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으며 다가올 여름에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2021년 7월에 토트넘과 2025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당시 계약에 따라 토트넘과 손흥민은 계약 기간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현재 계약 만료까지 한 시즌만 남겨둔 상황이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 마져 이탈할 경우 전력의 큰 손실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붙잡을 것이란 전망이다. 자칫하다가 손흥민을 FA로 놓칠 수 있다.

손흥민은 보스만 룰에 따라 계약 만료를 6개월 앞둔 2025년 1월부터 이적료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