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ic trot singer Na Hoon-a to retire after 58-year career Known as the 'Emperor of Trot' in Korea, singer Na Hoon-a will end his 58-year career in the music industry. www.koreatimes.co.kr '트로트계 살아있는 전설' 우리들의 ‘테스형!’ 가왕 나훈아가 마지막 콘서트2024를 끝으로 은퇴합니다.

나훈아는 4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2024 고마웠습니다-LAST CONCERT(라스트 콘서트)' 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4월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5월 11일 청주 석우문화체육관 5월 18일 울산 동천체육관 6월 1일 창원체육관 6월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 6월 22일 원주종합체육관 7월 6일 전주실내체육관 예매 일정과 티켓가격 및 하반기 공연 일정 등은 추후 다시 공지할 예정이며, 상반기 일정과 함께 나훈아가 직접 전한 편지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