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주당인 성시경이 본인의 이름을 딴 주류 브랜드 '경'의 첫 제품을 선보입니다. '박재범 소주'로 유명한 ‘원스피리츠’ 흥행에 이어 연예인 주류 브랜드 대박 사례가 나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경탁주 12도는 알코올 도수 12도의 제품으로 가격은 500ml 2병 1세트에 2만8000원이다. 가장 중요한 맛은 향긋한 사과 배의 과실향으로 시작해 새콤달콤한 요거트 맛과 묵직한 술 맛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주류 스타트업인 제이1과 손잡고 제품을 개발했다. 구입하는 방법은 제이1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매일 오전 11시에 당일 판매량이 오픈된다.

성인 인증 후에 구입이 가능하며 1인 1세트만 구매가능하다. 아직까지는 오프라인 판매처는 없다.

성시경은 판매 페이지에 편지를 올려 자신의 이름을 딴 술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한병의 술을 선보이기까지 50종이 넘는 술을 맛보고 수차례 까다로운 샘플테스트를 거쳤다 그만큼 맛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술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