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nist Lim Yun-chan invited to Carnegie Hall for 2nd straight year Pianist Lim Yun-chan, 20, will perform at the prestigious Carnegie Hall in New York City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following his highly-anticipated debut on Feb. 21. www.koreatimes.co.kr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20)이 2월 21일 카네기홀에서 데뷔합니다. 이 카네기홀 공연은 이미 작년 티켓 판매가 시작된 직후 바로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암표로 두세 배 정도의 프리미엄을 줘야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은 표는 카네기홀 정책상 당일에 판매하는 ‘러시 티켓’뿐인 상황이죠.

또한 임윤찬은 내년에도 미국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서게 됩니다. 카네기홀에서 임윤찬을 내년까지 2년 연속 초청 했습니다.

내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