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wimmer Hwang Sun-woo wins men's 200-meter freestyle world title At the ripe age of 20, Hwang Sun-woo has already made plenty of Korean swimming history. ... www.koreatimes.co.kr 황선우(21·강원도청)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4초75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황선우는 세 번째 세계선수권 대회만에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위로 레이스를 펼치던 황선우는 마지막 20m 지점에서 폭발적 스퍼트를 내며 선두였던 루크 홉슨을 제쳐 보는 이들을 흥분하게 만들었죠.
다나스 랍시스(1분45초05, 리투아니아)가 2위, 홉슨(1분45초26, 미국)이 3위를 했습니다.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1분44초47로 은메달을 땄고 2023년 후쿠오카 대회에서 1분44초42로 동메달을 획득하여 한국 수영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