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TVING)에서 1월19일 공개한 안재홍, 이솜 주연의 6부작 드라마 LTNS가 요즘 제목만큼이나 반응이 뜨겁습니다. 제목인 LTNS의 뜻이 뭘까요?
원래는 Long time no see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see를 포스터에서 보시는 것처럼 바꿨네요.
현실적인 문제로 관계를 갖지 않는 섹스리스 부부 우진(이솜)과 사무엘(안재홍) 그들이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 뒤를 쫒는 좌충우돌 스토리입니다. 안재홍과 이솜은 영화 소공녀에서 이미 짠한 커플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죠.
소공녀도 ltns 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커플 이야기입니다. 기회되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드라마 LTNS의 소개를 직접 해석해보겠습니다. The days of burning with sexual desire and lusting after each other’s bodies are long gone, and Woo-jin and Samuel have evolved into a somewha...